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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학기 심리학에게묻다 중간시험과제물 공통(Grace-Joy-Peace 메커니즘)
자료구성내용 심리학에게묻다 과제물 완성본(견본) + 참고자료 한글 파일 5개
해당학과 공통교양과목 자료출간일 2021년 9월 3일
학년/학기 1학년/2학기 페이지수 9
자료형태 ZIP (334.2 KB) 자료가격 12,500원
자료구성
교양1_심리학에게묻다_공통_과제물완성본(견본).hwp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hwp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과 나에게 주는 함의.hwp
결론 작성시 참조.hwp
서론 작성시 참조.hwp
이러한 개념이 나에게 주는 함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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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게 묻다』 강의 교재 9장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하고(15점), 이러한 개념이 나에게 주는 함의(15점)를 쓰시오.


- 목 차 -

I. 서 론

II. 본 론
1.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
1) 개념
2) 메커니즘

2. 함의점

III. 결 론

참고문헌


<<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 한글파일 >>
1.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hwp
2. 이러한 개념이 나에게 주는 함의.hwp
3.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과 나에게 주는 함의.hwp
4. 서론 작성시 참조.hwp
5. 결론 작성시 참조.hwp

I. 서 론

자신의 마음에 대해,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삶에서 겪는 문제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겉으로 드러난 문제 자체보다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근본적인 문제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성격은 개인에게서 나타나는 지속성 또는 일관성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어 예언적인 기능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성격은 개인의 특유한 행동과 사고를 결정하는 심리신체적인 개인 내의 역동적 조직이라고 하였다. 즉, 성격은 개인차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사고, 감정, 행위를 포함한 일련의 행동과 관련되어 생물-유전적 과정과 상호작용하여 개인의 독특한 적응적인 면을 반영하는 심리적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흔히 성격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면 살면서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일까?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던 성격적 특성이 커서도 계속 남아 있으면 성격이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할 테고, 자라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면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개인은 성장과정을 통해 사회가 기대하는 행동양식을 학습하고 그 사회의 가치와 규범을 받아들인다. 따라서 개인의 성격은 그가 생활하는 사회 문화의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문화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경험을 결정하고, 개인이 대처해야 할 욕구불만과 적응을 규제하며 행위의 표준을 설정한다. 그리고 각 문화 혹은 그 하위문화는 고유의 가치규범과 행동방식으로서 육아규칙과 가족 내의 인간관계를 규제하고 개인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크게 통제하므로 문화는 사회화의 과정에서 개인의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개인은 내면화의 과정을 통하여 문화를 섭취하고 성격을 체제화한다. 실제로 짐 와일더는 Joy가 뇌의 먹이가 되는 메커니즘을 Grace, Joy, Peace의 세 단계로 제안한다. 이 레포트는 『심리학에게 묻다』 강의 교재 9장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한 개념이 나에게 주는 함의를 서술하였다.


II. 본 론

1. Grace-Joy-Peace의 메커니즘

1) 개념

뇌의 신경세포수는 수천억 개, 시냅스 회로 수는 1,000조 개에서 1경 개에 달해 뇌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포도당은 뇌의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하루 섭취 총량 200g 가운데 65% 이상인 130g 소비한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알츠하이머병 치매도 뇌가 포도당을 사용해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능력을 잃으면 걸리는 질병이다 그래서 뇌과학자들은 뇌를 포도당 먹는 포도당 먹는 하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