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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학기 철학의이해 기말시험 과제물2(플라톤 “향연” 요약 및 감상문)
자료구성내용 철학의이해 과제물 완성본(견본) + 참고자료 한글 파일 5개
해당학과 공통교양과목 자료출간일 2023년 10월 29일
학년/학기 2학년/2학기 페이지수 9
자료형태 ZIP (98.56 KB) 자료가격 18,000원
자료구성
교양2_철학의이해_공통2_과제물완성본(견본).hwp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 2.hwp
향연을 읽고.hwp
향연 플라톤을 읽고 난 후 독후감.hwp
플라톤의 향연 - 인상적인 구절.hwp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hwp
합계 : 18,000
다음 세 권의 책 중 하나를 읽고 내용요약 A4지 2매 + 본인의 감상 A4지 1매를 작성합니다.

플라톤 “향연” 강철웅 옮김. 아카넷. 2020



- 목 차 -

I. 내용요약

II. 본인의 감상

참고문헌


**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 한글파일 **
1. 플라톤의 향연 - 인상적인 구절.hwp
2.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hwp
3. 향연 플라톤을 읽고 난 후 독후감.hwp
4. 향연을 읽고.hwp
5.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 2.hwp


I. 내용요약

그토록 오래되고 그토록 위대한 신인 에로스에게는 도대체 이제까지 살았던 하고 많은 시인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그 어떤 찬미가 하나 지어 놓은 게 없다는 게 기이한 일 아닌가?(177a~b)
수치스런 것들에 대해서는 수치스러워하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서는 열망하는 것을 말하네. 이런 것들 없이는 국가든 개인이든 크고 아름다운 일들을 이루어낼 수 없기 때문이지.(178c~d)
에로스는 법으로 장려해야 하지만 육체의 성욕만을 채우는 에로스는 금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동성애에 관한 여러 나라들의 법들을 살펴본다. 그 중 아테네의 법은 좋은 동성애와 나쁜 동성애를 시험해서 가려내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것이다.(e2.2.3)
아름답게라 함은 쓸만한 사람에게 아름다운 방식으로 그리하는 것이네. 그리고 못된 사람이란 혼보다는 오히려 육체를 사랑하는 저, 범속한 사랑을 하는 자라네. 그는 또한 확고부동 하지도 않은데, 이는 확고부동하지 않은 것을 사랑하기 때문이네.(183d~e)
좋은 에로스인지 나쁜 에로스인지는 시간을 두고 이모저모 그것이 추구하는 바의 목적을 시험을 해 볼 필요가 있다. 파이드로스는 동성애를 시험하는 장치를 지닌 아테네의 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184ab)
사랑하는 자가 둘 중 어느 쪽에 속하고 사랑받는 자가 또 어느 쪽에 속하는지 [매번] 경쟁을 붙여 놓고 시험하면서 말일세. 바로 그래서 이런 까닭으로 첫째, 빨리 잡히는 것이 수치스런 일로 간주되는데, 이는 시간이 사이에 끼어들어 오게 하기 위해서지. 시간이야말로 많은 것들을 훌륭하게 시험한다고 생각되니까 말이네.(184a)
모든 동물들의 육체에도, 땅에서 자라나는 것들에도, 즉 말하자면 있는 모든 것들 속에 있다는 것을, 나는 우리 기술인 의술로부터 깨달았다고 생각하네. 그 신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랄 만한 신인지, 그리고 어떻게 모든 것에, 즉 인간적인 사물들과 신적인 사물들에 [세력을] 뻗치고 있는지를 말일세.(186a~b)
나쁘고 병적인 것들에게 그렇게 하는 것은 수치스런 일이고 또 누군가가 기술에 능한 자가 되려면 그것들 마음에 들지 않게 대해 주어야 한다네.(186b~c)
에뤽시마코스는 좋은 에로스를 넣어 주거나 나쁜 에로스를 좋은 에로스로 대체한다는 것은 서로 대립하는 요소들(뜨거운 것-차가운 것, 젖은 것-마른 것, 쓴 것-단 것 등) 간에 조화 내지는 일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표현한다.(186e)
시가 기술이네. 서로 간의 사랑과 한 마음을 만들어 넣어 줌으로써 그렇게 한다네. 그리고 시가 기술은 이번에는 조화나 리듬과 관련하여 에로스(사랑)가 하는 일들에 대한 앎이네.(187b~c)
사랑이란 자신의 잃어버린 반쪽과 하나가 되어 완전해 지려는 욕망이라는 것, 그리고 신화는 남성 또는 여성에 대한 우리의 성적 선호(성애의 여러 행태들)를 우리가 쪼개져 나온 처음 결합체의 유형으로 설명한다.(191d~192b)
하나가 되려는 욕망은 사랑받는 자와 함께 있다는 사실이 주는 본질적인 즐거움과 직접 연결된다. 사랑받는 자의 유일함과 사랑받는 자와 함께 있음의 즐거움은 에로스가 성교 행위 이상의 것을 포함한다는 것을 뜻한다.(192c~d)
아리스토파네스가 남성동성애에 더 가치를 두는 것은 그것이 남자다움의 덕(용기)을 가진 자들의 에로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동성애가 남자다움의 덕을 고취시켜 주기 때문에(파이드로스나 파우사니아스의 경우) 그런 것이 아니고, 그것이 본래 남자다움의 덕을 가진 자들이 하는 에로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192a)
오래 전부터 자기가 바라던 게 바로 그건데, 그걸 들은 거라고 말일세. 즉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한 데 모여 융합되어 둘이던 게 하나가 되는 것 말이네. 그 이유는 바로 이것이네. 우리의 옛 본성이 [이제 까지 말한] 바로 이런 것이었고 우리가 온전한 자들이었다는 것 말일세. 그래서 그 온전함에 대한 욕망과 추구에 붙여진 이름이 사랑(에로스)이지.(192e)
그건 바로 자기마음에 맞는 본성을 갖춘 소년 애인을 만나는 일이네. 바로 그것의 원인 노릇하는 신을 찬송하겠다고 하면서 우리가 에로스를 찬송한다면 올바른 일이 될 것이네.(193c)
소크라테스와 아가톤의 설전은 향연 이야기의 시작 부분에서의 두 사람 간의 지혜의 우열 다툼을 상기시킨다. 거기서 아가톤은 그것의 판결을 디오뉘소스에게 맡기자고 제안했었다.(175d~e)
내가 연설하는 동안 자네가 오랫 동안 숨을 멈추고 있으면 자네의 그 딸꾹질이 혹시 멈추게 될 수도 있겠네. 안 멈추면 물을 입에 물고 울걱거려 보게. 하지만 과연 [그 딸꾹질이] 대단히 센 놈이다 싶으면, 코를 간질일 수 있을 만한 어떤 것을 구해 가지고 재채기를 해 보게. 이걸 한 두 번 하면 대단히 센 놈이라 해도 멈춰질 걸세.(185d~e)


- 중략 -